2010년부터 증강현실 서비스를 개발해왔습니다. 2010년도 SESIFF 서울국제초단편 영화제에서는 안내책자에 증강현실을 통해 영화제 작품이 상영되는 대형스크린을 구로 지하철에 설치했습니다.
word2vec 논문이 나오자마자 2013년 TechCrunch Hackathon에서 deep learning으 로 training한 결과를 시각화하고 상호작용을 통해 탐색하는 방법을 선보였습니다.


왼쪽 사진은 2013년도에 데모를 통해 제시한 deep learning으로 training한 빅데이터를 시각화하고 손동작 모션으로 탐색하는 방식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2016년 5월 구글이 블로그에서 소개한 cloud vision API라는 유사한 서비스입니다.
저희는 2010년부터 증강현실 서비스를 개발해 왔고, 2013년도 웹에서 증강현실로 빅데이터와 상호작용하는 소프트웨어로 실리콘밸리 진출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동안 프로토타이프들을 거치면서 증강현실/가상현실에 개발에 있어서 공통적이고 반복적인 불편이 있음을 확인했고, 프레임워크를 통해 해결 방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2015년 자금유치를 완료했고, 2015년 수립한 5년 계획을 진행 중 입니다. 저희 꿈은 소프트웨어 아키텍트(architect), 장인이 이끄는 기술기반 글로벌 강소기업입니다.
2012년도 미국에서 가장 큰 컨퍼런스 중 하나인 SXSW 에서 MIT의 Peter Gloor 교수님과 업계 임원들을 직접 초청해서 패널을 기획하고 주최했었습니다. 그리고 인터 넷 투표결과 top trending list에도 올랐습니다. 저같이 아무것도 없는 다윗이 골리앗같은 업계 거물들을 설득해서 패널을 기획하고 같은자리에서 발표를 한 비결은 "미국을 바라보고 쫓아만 갈것이 아니라, 미국이 바라볼 곳을 제시" 한 결과라고 봅니다.



